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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에 대하여지은 시문들
촉석루 회고(矗石懷古*)
  • 촉석루 회고(矗石懷古*)
  • 촉석루 회고矗石懷古* 丁若鏞바다 동쪽 오랑캐를 바라본 지 그 오랜 세월,붉은 누각은 높고 멀리 산과 언덕을 베었네.예날의 그 물결 위엔 꽃같은 가인의 춤이 어리고,단청 동자기둥엔 장사의 노래 길이 남았네.전쟁터의 그 봄바람은 초목을 휘감고,쓸쓸한 성의 밤비에 물안개 불어나네.지금도 사당에는 아름다운 영혼이 남아있는 듯,삼경에 촛불 켜고 강신술을 올리네. 蠻海東瞻日月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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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석루 현판의 운을 따라
  • 촉석루 현판의 운을 따라
  • 촉석루 현판의 운을 따라矗石樓次板上韻* 許 澮지난 세상 묻고자 하나 강물만 동으로 흐르고,저물어가는 모래톱에 갈매기만 외롭네.세상이 어지러울 때 충신은 목숨을 던지지만,시절이 평화로울 때 시인은 누각에 의지했다.붉게 떨어지는 바위 꽃은 장한 혈기로 뭉쳤고,푸르른 강풀에는 의로운 기생의 수심이 서렸네.태평한 성대에는 책이 묵고 검이 녹스나니,큰 목소리 한 곡조로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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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사당
  • 의기사당
  • 의기사당義妓祠* 李止淵봄 산초 가을 계수나무는 강가에 허허롭고,한밤중 바람에 환패소리 쓸쓸하다.이후로 논개영혼 의지할 곳 있도록,붉은 기둥 한 칸집 성가운데 세웠네.春椒秋桂野汀空 環佩凄然半夜風從此精靈依有所 一間朱棟起城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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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석루현판의 운을 따라
  • 촉석루현판의 운을 따라
  • 촉석루현판의 운을 따라矗石樓次板上韻* 金昌淑전 세상 말하려하니 분한 눈물 흘러,힘없이 고개 돌려 옛 강가 바라본다.이 금수강산은 도대체 누구의 것이던가,비바람에 황량한 장사누각 뿐이구나.대독으로 호령하던 일 옛 꿈인 듯 희미하고,왜놈들 날뛰니 새로 걱정 생기네.의기암 강가엔 물결만이 분노하는데,우리들은 어찌하여 속절없이 노니는가. 欲說前塵憤淚類 悄然回首古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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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석루에 올라
  • 촉석루에 올라
  • 촉석루에 올라登矗石樓* 催秉軾십 년 만에 다시 찾은 촉석루,긴 강만 외로이 성을 안고 흐르네.적막한 옛 언덕에는 부질없는 산새들이요,아득하게 긴 세상 한서린 갈매기네.삼장사의 석잔술은 송백의 절개요.논개 충절의 바위는 가을의 눈서리네.상녀의 정화곡을 듣자니,아득히 놀던 옛 일 그립네.十載重尋矗石樓 長江獨自擁城流古邱寂寞啼山鳥 浩劫蒼茫恨岸鷗壯士三杯松栢節 義妓一石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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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암에서
  • 논개암에서
  • 논개암에서論介巖* 朴致馥(序詩) : 본 시의 배경, 진주 남강 위에 서있는 촉석루와 의암의 장엄한 서경, 거기에 서린 충성스런 영혼을 기림. 남강물은 만길이나 깊고,강바위는 천길이나 높구나.그 위에 백척의 높은 누각 있어,장사들의 충혼이 머리카락 솟게 하네. 江水萬?深 江巖千丈直上有百尺高樓 壯士忠魂髮衝冠 (둘째 시) : 연인의 몸으로 왜장을 죽인 절행(絶行), 그로 인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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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에서
  • 의암에서
  • 의암에서義巖* 鄭 栻 형세의 빼어남이 남쪽고을에서 으뜸인데,의로운 여인의 자취가 이 강가에 남았구나.천 년의 슬픈 원한 강물결도 흐느끼고,만고의 아름다운 이름 바위에 까지 남았구나.적막한 외로운 성 구름은 산골에 흩어있고,쓸쓸히 지는 낙엽, 달은 가을을 머금었네.바람을 맞고 이렇게 우뚝 섯자니 마음이 저려와,어렴풋이 먼 데 푸른산 보며 나루에서 눈물짓네. 形勝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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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를 노래하다
  • 의기를 노래하다
  • 의기를 노래하다義妓歌* 金澤榮푸른 강물은 빛나는 그날의 치마빛이런가강위 피는 꽃은 숨쉬는 그녀의 넋이런가강밑에 잠겨있는 그 뼈나마 거두어천년토록 우리들 곁에 모셔두자 江水羅裙碧 江花魂氣遲願收江裏骨 千歲傍要離 외로운 바위에는 봄바람 스치고쓸쓸한 사당엔 이끼만 무성하다오늘 강가를 거니는 여인들은물에 비친 그 모습 곧 미인일세 孤石春風厲 荒祠蘇色滋至今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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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를 노래하다
  • 의기를 노래하다
  • 의기를 노래하다義妓歌* 黃 玹풍천나루의 강물은 아직도 향기로우니,머리와 수염을 깨끗이 씻고 의로운 논개에게 절하노라.아름다운 성품으로 어떻게 적장을 죽였던가?죽음을 각오한 채 거룩한 뜻을 단행했네.장계의 연로자들은 고향사람이라 자랑스러하고,촉석루에서는 단청하고 순국함을 제사지낸다.화려한 왕조 돌아보면 인물이 많았다 하지만,기생이었어도 오랜 세월 그 이름 한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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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암에서
  • 의기암에서
  • 의기암에서義妓巖* 安鍾彰한여인이 의롭게 죽었으니,곰과 물고기의 덕이라 하겠네.밝게 빛나는 청정한 자태여!늠름하고 결백한 지조여!왜장 한 놈 죽였다고 말하지 마라,모든 왜적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네.한 작은 여인이라 말하지 마라,만 장부의 팔뚝처럼 떨쳤다네.흐르는 강물도 바위를 갈지 못하니,천년의 의암 언제나 남아있네.女子死於義 熊魚判容易濯濯氷玉姿 凜凜霜雪志莫謂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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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암에서
  • 의기암에서
  • 의기암에서義妓巖* 金昌淑기특하고 아름답도다! 이 나라 역사 위에,기녀로서 의암이 있었다네.괘씸하구나! 고기 씹는 작자들,나라 버리고서 무엇을 그리 탐하느냐?의기사는 바위 위 언덕에 높은데,남강물은 의암 아래로 흐르네.지금의 탐욕스런 부자들아,의암의 충절을 어찌 기억하지 못하는가! 奇絶靑邱史 娼家有義巖 咄哉肉食子 負國尙何鑱 祠高巖上岸 水咽岩下潭卽今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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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古時調)*
  • 고시조(古時調)*
  • 고시조(古時調)* 安玟英矗石樓 欄干밧긔 南江水碧 白鷗飛라슬푸다 一片石은 貞忠孤魂을 실엇고나西風에 盞드러 위로할제 눈물겨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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