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 주 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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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 주논개 유허비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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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논개 생가지 경내

    의암 주논개 유허비이곳은 임진왜란 당시 나라에 충성을 다한 논개의 출생지이다. 논개의 성은 주씨이고 호는 의암이며 의암이라는 호는 그녀가 순국한 후 나라에서 내린 것이다. 그녀는 일찍이 장수 현감 최경회를 모시는 몸이었다. 최경회는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우도의 의병장으로 큰 공을 세워 이듬해 경상우도 병마사가 되어 진주성으로 전임하였다. 이때에 논개도 그를 따라 진주로 이주하였다.

    그 해 6월에 왜군이 큰 세력을 휘몰아 진주성을 공격해 오자 격전 끝에 최경회는 전사하고 성마저 함락되는 비극이 일어났다. 진주성에 입성한 왜군은 칠월칠석날 남강가에 촉석루에서 승전 축하연을 열었다.

    이때에 논개는 나라에 충절을 다하고 최경회의 원수를 갚기를 맹세하고 왜군 연회에 들어가 왜장 모곡촌육조를 강가 바위로 유인하여 그를 끌어안고 푸른 강물에 투신하여 순국하였다.

    그 후 나라에서는 그녀의 의거 장소인 강가 바위 위에 비석과 사당을 세워 그녀의 충절을 기리게 되었다.

    가냘픈 여자의 몸으로 충절을 다한 논개의 순국정신을 만고에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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