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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 주논개낭 생장지 사적불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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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 장수군 장계면 대곡리 주촌마을 논개생가 앞
    선조 25년 임진왜란때 진주성에서 왜장 게야무라로쿠스케를 죽이고 순국한 의암주논개의 생장지를 기념하기 위하여 1960년 장수군민의 정성으로 건립하였다. 당초에는 주촌마을 입구에 있었으나 대곡제 축조로 1997년 생가지 장소로 이건하였다. 의암주논개의 생애가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측면 모두 1칸의 보호각이 세워져 있다.



    ○ 비문내용
    의암의 부친 신안(新安) 주달문(朱達文)은 본향 계내면 동남방 백화산 북록
    산자수명한 승지를 택하여 모옥을 결구하고 산수의 낙과 한학을 숭고하니 사방인사 부급종사하야 소거(所居) 수년에 일촌을 가성하니 세인이 주 선생의 촌이라 칭하야 주촌이라 하다. 선조 7년 갑술 9월에 일녀를 탄생하매 선생이 애지하야 사주를 기록하니 사갑술이라 즉석에서 산(産 : 논) 구(狗 : 개)의 천명으로 한자 논개(論介)라 명명하였다. 18세 신묘 춘에 본 현감 최경회는 경상우병사로 진주에 부임 수행하였다.
    계사 6월에 왜적의 침입으로 진주성이 함락되어 제장이 전몰하니 성중이 어육이라 7월 7일 촉석루와 남강상에 왜적의 전승연(戰勝宴)이 낭적(狼籍)하매 강개분의하야 자천위기(自薦爲妓)하고 왜장 모곡촌육조(毛谷村六助)의 니취난광(泥醉亂狂)함을 기회로 장재(壯哉)라 예비 된 10지의 지환(指環)과 만장(萬丈)의 열기로 남강 심류에 견포 수락하여 만고불구의 대의를 수립함을 항가에 구가 영전할 귀감으로 자에 입석 기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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