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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 주논개사당(의암사)
  • 내용
  • □ 의암 주논개사당(의암사)
    ○ 지정 : 기념물 제46호
    ○ 위치 : 전북 장수군 장수읍 두산리 산3번지
    ○ 규모 : 면적 28.274㎡









       의암사는 장수현감 정주석이 주논개의 충절을 선양하고 장수태생임을 기리기 위하여 1846년 논개생장향수명비(生長鄕竪名碑)를 세운 후 1955년 군민들의 성금으로 남산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1974년에 현 위치로 옮겼다. 경내에는 생장향수명비각, 기념관, 외삼문, 내삼문, 충의문, 영정각이 차례로 있다.
    매년 음력 9월3일에 논개사당에서 제례를 지내며 의암주논개축제가 열리고 있다.



    1. 의암사의 건립
    1942년 11월 하순에 일제에 의하여 매몰되었던 논개 생장향 수명비가 2년 10개월 만에 다시 햇빛을 보게 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조국의 광복과 더불어 광명을 찾았으나 1950년 6.25전쟁은 또 한 번의 논개 수명비의 수난기가 되었다. 비각을 세우고 단청도 하지 않은 채 10년 동안 세워진 그 자리에 방치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뜻 있는 이들의 여론에 의하여 논개 수명비를 이대로 둘 수는 없으며 더 나아가 그 비문에 근거하여 의암사 건립을 하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1954년 3월 의암사 건립 발기위원회가 발족하였다.
    당시의 발기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홍성모(洪錫模)장수군수, 김정득(金正得)장수경찰서장, 김상근(金相根)장수교육장 조주환(曺周煥), 양종호(梁鐘浩) 지방 유지



    이상 다섯 분은 의암사 건립을 합의하고 장수의암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1954년 10월에 발족을 하였다.
    사업내용으로는 우선 의암사당을 장수읍 남산에 신축하고 영정을 그려 봉안하고 매년 음력 7월 7석 날에 논개제를 지내도록 하였으며, 단편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논개 일대기의 약사를 정립하게 하여 논개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토록 하였다.
    이어서 논개 수명비도 다듬고 새로이 단청도 하여 사당근처인 장수읍 장수리 남동 19번 도로변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1954년 10월 19일에 의암사 신축 공사가 시작되었다.
    당시 의암사 건립추진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 장 이종현(李宗鉉) 부회장 조주환(曺周煥) 부회장 양종호(梁鐘浩)
    고 문 에 김윤철(金允喆) 김문옥(金文沃) 김상근(金相根) 이재순(李在淳) 오명순(吳明淳)



    상임이사 엄봉이(嚴鳳伊) 김종구(金鍾球) 이의학(李義學) 황중권(黃重權)이용화(李龍和) 한창호(韓昌鎬) 최용성(崔容成) 홍종국(洪鍾國)계명국(桂命國) 김형만(金炯萬) 최다순(崔多順) 빈순남(賓順男)김명철(金明喆) 김원일(金元日) 정상균(鄭尙均) 유정희(柳程熙)김재정(金裁政) 한용성(韓龍誠) 유인섭(柳寅燮) 김형식(金炯植)유순도(柳淳道) 정인준(鄭仁俊) 유순형(柳淳亨) 장동호(張東昊)이희진(李熙鎭) 빈장옥(賓長玉) 유동표(柳東杓) 이근우(李根雨)장구현(張球鉉) 임길수(林吉洙)
    상임감사 이재택(李在澤) 영정화사 김은호(金殷鎬) 건축편수 최동엽(崔東燁)
    별공편수 송복동(宋福東) 단청수화사 이상길(李相吉)



    이상과 같이 지방 유지들이 총동원되어 각기 맡은 부서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사당건립이 진행되었으며 작업을 시작한지 일 년여 만인 1956년에 장수읍 남산에 군민의 뜻에 따라 의암사란 이름으로 사당이 준공을 보게 되었고, 김은호 화백이 그린 논개의 영정도 국내 최초로 봉안하기에 이르렀다. 의암사 남쪽 두산저수지 가에는 의암사 사당 관리인 집 3칸을 마련하여 관리인이 상주하며 사당을 관리하였다.
    의암사 제사는 처음 음력 7월 7석 날 논개 순국일을 기하여 지내오다가 19년 후인 1975년부터는 논개 탄신일인 음력 9월 9일을 군민의 날로 정하고 각종 체육 문화행사와 겸하여 논개제례를 지나도록 하였다.
    그러다 1981년에 이르러 4갑술인 갑술년 갑술월 갑술일 갑술시가 1574년 9월 9일이 아닌 9월 3일임을 다시 확인하여 음력 9월 3일로 바로잡아 논개 제례행사와 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논개영정각을 군민의 뜻에 따라 의암사라 명명하였으나 정부의 공식적인 승인이 요청이 되어 당시 이 고장 국회의원이었던 정준모 의원을 통하여 건의한바, 이승만 대통령이 함태영 부통령에게 위임하여 함태영 부통령의 친필인 “義巖祠” 가 사액 되었다.



    義巖朱論介影幀閣新築記
    本郡에서 誕生하시고 成長하신 義巖朱論介娘은 그 忠烈을 우리 民族으로서 마땅히 崇拜하고 敬慕하며 鋼鐵같고 勇敢하신 大義의 龜鑑은 본받아야 할 것이다.
    우리 民族은 三百六十四年前 壬辰倭亂의 소름끼친 그 歷史를 目前에 當함과 같이 저 兇暴한 倭賊의 侵略根性은 또 다시 우리 강토에 侵入하여 過去 三十六年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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