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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목읍지(晋州牧邑誌)≫31)
  • 내용
  • ≪진주목읍지(晋州牧邑誌)≫31)
    의암(義巖)은 촉석루(矗石樓) 아래에 있다. 임진왜란 때 얼굴이 아름다운 한 기생(妓生)이 있었다. 왜적이 기뻐하니 기생이 바위 위로 달려가서 서니 왜적이 뒤쫓아왔다. 기생이 ‘너의 장수를 데리고 오면 내가 마땅히 따르겠다.’고 하니 왜적이 과연 데리고 와서 욕(辱) 보이고자 하였다. 이에 기생이 적장(賊將)을 안고 물에 던져 죽으니 뒷 사람들이 이를 의롭게 여기어 의암(義巖)이라는 두 글자를 그 돌에 새겼으며, 기생의 이름은 논개(論介)이다.

    義巖 在矗石樓下 壬辰倭亂 一妓有姿色 倭見而悅之 妓走立巖上 賊追執之 妓曰率汝將來 五當從之 賊果來慾汚之 妓抱賊將 投水而死後人義之刻義巖二字于其石妓名論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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